매출 100원을 팔면 40원쯤이 식자재로 나갑니다. 전국 외식업체 평균이 그렇습니다.
업종마다 자리가 다릅니다.
커피 전문점은 33.4%, 한식 해산물 요리는 43.7%.
회는 재료가 비싼 대신 값을 높게 받고, 커피는 재료가 싼 대신 임차료·인건비가 큽니다.
같은 업종끼리 비교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포장 용기와 수저는 여기 넣지 않지만, 배달 원가를 볼 때는 반드시 같이 봐야 합니다.한 건에 200~300원씩 붙어서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건 포장 계산기에서 따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