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면 레시피·포장 구성·손익표가 계정에 저장돼서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 보입니다. 지금 넣어둔 값은 그대로 옮겨집니다.
안 하셔도 계산은 다 됩니다. 넣으신 값은 이 브라우저에 그대로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사용 설명서
하나만 고르시면 그 계산만 알려드려요.
다섯 개를 다 아실 필요 없습니다.
준비할 것메뉴 하나 · 재료를 산 가격 · 산 포장의 전체 용량 · 요리에 넣는 양
재료비를 이미 아신다면 그 금액만 있으면 됩니다.
여기에 목표 원가율 30%를 적용하면 가게에서 팔 값은 7,150원. 배달도 하신다면 여기에 추가금을 얹습니다.
준비할 것주문 한 건의 음식값 · 그 주문에 들어간 재료비 · 쓰는 용기와 봉투
배달앱 계약 조건은 모르셔도 됩니다 — 흔한 조건으로 먼저 계산해 드려요.
1~4번은 김치찌개 한 그릇을 따라간 숫자입니다 — 12,000원에 팔아 손에 남는 건 4,028원. 5번은 거기에 곱한 값이 아니라 전국 외식업체 한 곳 평균으로 채운 다른 가게예요. 한 달 손익은 파는 개수·월세·직원 수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서, 한 그릇에서 바로 이어 붙일 수 없습니다. 우리 가게 숫자를 넣으면 이 표가 그대로 바뀝니다.
메뉴와 소스를 저장해두면 원가와 이 한눈에 쌓입니다. 탕수육 소스를 한 번 만들어두고 「탕수육 소스 150g」처럼 다른 메뉴에 불러다 쓸 수도 있어요.
재료 이름만 검색하면 단가와 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다듬고 버리는 양까지 반영해서, 구매가만 봤을 때보다 얼마나 더 드는지 보여드려요.
수수료가 어디에 몇 %로 붙는지, 배달비는 어떻게 찍히는지, 할인은 누가 부담하는지 — 정산명세서를 한 줄씩 대조해 확인한 값만 기본값으로 넣었습니다. 어림잡은 숫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식자재 단가는 공공데이터포털과 한국소비자원, 수율은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 업종별 원가율은 농식품부 국가승인통계에서 가져왔습니다. 지어낸 숫자는 넣지 않았습니다.
외식 매장을 운영하면서 매일 부딪히는 계산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회계 용어가 아니라 주방에서 쓰는 말로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