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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 원가가 진짜 얼마일까?

구매가만 넣으면 원가가 실제보다 낮게 나와요.
다듬고 남는 양까지 넣어야 진짜 재료비가 보여요.

예시아래 메뉴 판매가 12,000원은 예시로 채워둔 숫자입니다. 우리 메뉴 이름과 가격으로 바꿔주세요.

원가 계산 시작하기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 하나부터 넣어 보세요
원
1인분 원가를 이미 아세요?그러면 재료는 안 넣어도 돼요
원
재료 넣기재료 1개 · 0원
인분

아래에는 1인분을 만들 때 쓰는 재료를 그대로 넣으세요. 1인분으로 나누는 건 저희가 합니다.

재료를 검색해 고르고 산 가격 · 산 용량 · 넣는 양만 넣으세요. 손질로 버리는 몫(수율)은 자동으로 채워져요.

재료구매가용량사용량손질 후 넣는 양실제 원가
원
g
g
%
0원

재료를 넣으면 1인분 원가가 바로 나와요.

재료 넣을 때 알아두면 좋은 것

재료 이름을 검색해서 고르면 평균 단가와 수율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고추」만 쳐도 청양고추·건고추·고춧가루가 같이 나와요.

원가 옆의 +%는 다듬고 버리는 만큼 더 드는 몫이에요 — 대파는 수율이 82.8%라 70g을 쓰려면 85g을 사야 하니 21%가 더 붙습니다.

단가는 모두 부가세를 뺀 금액이에요. 사업자는 매입 부가세를 돌려받으니 원가는 부가세 제외로 잡습니다 — 발주서에 단가(VAT 제외)로 적힌 값을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여기 단가는 참고용 평균값이니 실제 구매가에 맞게 수정해주세요. 수율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 폐기율 기준이고, 근거가 없는 품목은 100%로 두었어요.

목록에 없는 재료는 그냥 이름을 적고 구매가와 용량을 넣으시면 됩니다 — 발주서에 고추장 5kg 67,500원이면 구매가 67,500 · 용량 5,000(g).

메뉴 · 소스 여러 개 저장해 두기메뉴마다 원가를 내 두고 넘겨 볼 수 있어요

메뉴는 파는 것, 소스·양념장은 한 번에 만들어 나눠 쓰는 것이에요. 소스를 만들어두면 메뉴 재료에서 「탕수육 소스 150g」처럼 불러다 쓸 수 있습니다.

메뉴
소스·양념장한 번에 만들어 나눠 쓰는 소스를 여기에

원가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 하나부터 시작하세요. 레시피 카드나 주방에서 실제로 담는 양을 옆에 두면 돼요.

판매가를 넣으면 원가율이 나와요. 메뉴마다 원가율을 내 두면, 재료값이 오를 때 어느 메뉴부터 손봐야 하는지 바로 보여요. 가게 전체 원가율은 메뉴별 원가율이 판매량만큼 섞인 숫자라는 것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원가율, 몇 %가 정상일까).

같이 읽으면 좋은 글
이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식재료 단가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일별 도·소매 가격정보」(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2주 평균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의 가공식품 조사값에서 가져왔습니다. 품목마다 조사 기관과 유통 단계가 달라 실제 납품가와는 차이가 큽니다.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우리 가게 구매가로 고쳐주세요.
공개 자료에 없는 품목(정종·미림·고추기름·김치 등 67종)은 실제 외식업장의 발주 단가를 참고값으로 넣었습니다. 거래처와 규격이 다르면 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단가는 모두 부가세를 뺀 금액으로 맞췄습니다 — 농·축·수산물은 면세라 그대로, 공산품은 소비자가에 부가세가 붙어 있어 10%를 덜어냈습니다.
수율은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의 폐기율에서 가져왔고, 근거가 없는 품목은 100%로 두었습니다. 지어낸 값은 넣지 않았습니다.

참고 업종 평균 원가 출처.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 통계보고서」(국가승인통계, 표본 3,196개, 2023년 실적)의 업종별 평균 매출액(표 95)과 평균 식재료비(표 97)를 나눠 계산한 값입니다. 전체 외식업 평균은 40.4%이고, 업종별로 커피 전문점 33.4%에서 한식 해산물 요리 43.7%까지 분포합니다. 표본이 적은 업종(기관 구내식당 32개, 기타 외국식 74개 등)은 오차가 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