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수수료 맞춰 보기
수수료는 「알아서 빠지는 돈」이라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는 가게가 많습니다. 월말에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 카드 매출과 입금액 — 카드사별로 결제된 금액과 실제로 들어온 금액의 차이가 수수료입니다. 여신금융협회의 카드매출 조회 서비스에서 카드사별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 우대수수료가 적용됐는지 — 연매출이 우대 구간인데 일반요율이 찍혀 있다면 개업 초기이거나 매출 정보가 늦게 반영된 경우입니다. 이상하면 카드사에 물어봅니다
- 배달앱은 항목별로 — 중개 · 결제 · 배달비 · 광고가 각각 얼마였는지 정산서 요약 칸에서 옮겨 적습니다
이렇게 석 달을 적으면 매출 대비 수수료가 몇 %인지 우리 가게 숫자가 생깁니다. 배달 비중이 늘면 이 비율이 같이 오르니, 홀과 배달을 나눠서 보는 게 좋습니다(배민과 쿠팡이츠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