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벌어지면 봐야 할까요?
큰 회사는 1%만 벌어져도 원인을 찾아요. 작은 가게라면 예를 들어 2~3% 안이면 괜찮다고 볼 수 있어요. 넘으면 많이 쓰는 품목부터 레시피 사용량과 실사용량을 비교해 보세요.
로그인하면 레시피·포장 구성·손익표가 계정에 저장돼서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 보입니다. 지금 넣어둔 값은 그대로 옮겨집니다.
안 하셔도 계산은 다 됩니다. 넣으신 값은 이 브라우저에 그대로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6장 · 재료비 ⑤ 판단하기 · 2/4
재료비는 두 가지예요.
레시피대로 썼다면 나왔어야 할 재료비와, 실제로 쓴 재료비.
예를 들어
이 차이 100만 원이 어디선가 새는 돈이에요.
얼마나 벌어지면 봐야 할까요?
큰 회사는 1%만 벌어져도 원인을 찾아요. 작은 가게라면 예를 들어 2~3% 안이면 괜찮다고 볼 수 있어요. 넘으면 많이 쓰는 품목부터 레시피 사용량과 실사용량을 비교해 보세요.
원인은 보통 네 갈래
반찬 · 소스 · 식용유는 가장 버리기 쉬워서 따로 떼서 챙겨 보세요.
단, 이 계산은 레시피가 명확해야 맞아요.
메뉴마다 몇 g이 들어가는지 정해져 있어야 「썼어야 할 재료비」가 나와요. 1인분 원가 내기
가게 전체 재료비를 한 번에 맞춰 보려면 막막해요. 차이가 났다면 금액이 가장 큰 재료 하나만 골라 무게로 비교해 보세요. 고기 · 해산물처럼 비싸고 많이 쓰는 재료가 좋아요.
예를 들어 고기를 레시피대로라면 100kg 썼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110kg이 나갔다면 10kg이 어딘가로 갔어요. 그다음은 위의 네 갈래를 하나씩 지워 가면 돼요. 폐기 노트에 적힌 양을 빼고, 서비스로 나간 양을 빼고, 그래도 남으면 담는 양을 의심해 볼 차례예요(정량 맞추기).
직원 식사에 쓴 재료도 실제로 쓴 재료비에 들어가요. 적어 두지 않으면 그만큼이 「새는 돈」처럼 보여요. 직원 식사로 쓴 메뉴나 재료를 하루 한 줄씩 적어 두면, 차이에서 빼고 진짜 새는 돈만 볼 수 있어요.
가끔은 실제로 쓴 재료비가 레시피 원가보다 적게 나와요. 좋은 일 같지만 먼저 의심해 봐야 해요. 보통은 셋 중 하나예요.
어느 쪽이든 숫자가 틀렸거나 손님이 손해 보는 상황이에요. 차이가 플러스든 마이너스든, 2~3%를 넘으면 원인을 찾는 게 맞아요. 매달 같은 날 같은 방법으로 세어야 달마다 비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