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틀리는 것 — 2kg 칸에 「2」를 넣습니다
산 용량 칸의 단위가 g이면 2kg는 2,000입니다. 2를 넣으면 1g에 15,000원이 되어 원가가 천 배로 뜁니다.
반대로 1g에 15원이 나와야 하는데 0.015원처럼 이상하게 작으면, 단위를 kg로 두고 용량에 2,000을 넣은 경우예요.칸 옆에 적힌 단위와 넣는 숫자를 같은 눈금으로 맞추시면 됩니다.
로그인하면 레시피·포장 구성·손익표가 계정에 저장돼서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 보입니다. 지금 넣어둔 값은 그대로 옮겨집니다.
안 하셔도 계산은 다 됩니다. 넣으신 값은 이 브라우저에 그대로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4장 · 재료비 ③ 1인분 원가
산 단위와 쓰는 단위가 다릅니다.
그 사이를 잇는 게 원가 계산입니다.
| 단계 | 값 | 어떻게 나왔나 |
|---|---|---|
| 산 값 | 30,000원 | 영수증에 찍힌 금액 |
| 산 용량 | 2,000g | 2kg = 2,000g |
| 1g당 | 15원 | 30,000 ÷ 2,000 |
| 한 냄비에 넣는 양 | 300g | 레시피대로 |
| 한 냄비 몫 | 4,500원 | 15 × 300 |
| 한 그릇 몫 | 1,125원 | 4,500 ÷ 4인분 |
나누는 건 계산기가 합니다. 사장님은 산 값 · 산 용량 · 넣는 양 · 몇 인분네 개만 넣으시면 됩니다.
가장 많이 틀리는 것 — 2kg 칸에 「2」를 넣습니다
산 용량 칸의 단위가 g이면 2kg는 2,000입니다. 2를 넣으면 1g에 15,000원이 되어 원가가 천 배로 뜁니다.
반대로 1g에 15원이 나와야 하는데 0.015원처럼 이상하게 작으면, 단위를 kg로 두고 용량에 2,000을 넣은 경우예요.칸 옆에 적힌 단위와 넣는 숫자를 같은 눈금으로 맞추시면 됩니다.
두 번째 — 한 그릇 양을 넣고 인분도 나눕니다
「넣는 양」에 한 냄비 전체인 300g을 넣고, 인분을 4로 두면 맞습니다.
그런데 한 그릇 몫인 75g을 넣고 인분도 4로 두면 네 번 더 나뉘어원가가 4분의 1이 됩니다.
기준은 하나입니다 — 한 번 조리할 때 쓰는 전체 양을 넣으세요. 나누는 건 아래 인분 칸이 합니다.
세 번째 — 손질 전과 손질 후
대파 한 단을 사면 뿌리와 시든 잎은 버립니다. 산 무게와 실제로 넣는 무게가 다릅니다.
이걸 재료마다 재는 건 무리라, 재료를 검색해서 고르면 수율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의 폐기율 기준이고, 근거가 없는 품목은 100%(버리는 것 없음)로 둡니다. 그러니 모르시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버리는 양까지 넣으면 재료비가 올라갑니다. 대파는 수율이 82.8%라 70g을 쓰려면 85g을 사야 해요. 21%가 더 붙습니다.
이 수율은 잘 손질했을 때의 최대치입니다. 같은 대파도 손질하는 사람에 따라 버리는 양이 달라서, 손이 서툰 가게는 실제 재료비가 계산보다 더 나옵니다.
한 번 넣어두면 다시 안 넣습니다
재료를 넣어두면 그 메뉴의 1인분 재료비가 저장됩니다. 판매가를 정할 때도, 배달에서 얼마 남는지 볼 때도 그 값이 그대로 넘어갑니다.
처음 한 메뉴가 제일 오래 걸리고, 두 번째부터는 금방입니다.
예를 들어 점심에 김치찌개가 가장 많이 나가는 가게라면, 내일 아침 한 냄비를 끓일 때 앞다리 · 김치 · 양념을 넣기 전에 하나씩 저울에 달아 보세요. 레시피에 적힌 양과 실제로 넣는 양이 다르면 실제 양을 넣습니다. 몇 인분이 나오는지도 그날 실제로 나간 그릇 수로 확인합니다. 앞의 예시라면 앞다리 한 그릇 몫이 1,125원인데, 실제로는 네 그릇보다 적게 나온다면 한 그릇 몫은 그보다 커집니다. 이렇게 한 번 맞춰 둔 메뉴는 판매가와 배달 마진을 볼 때 그대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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